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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축제 11일 개막, 소비쿠폰·할인·소상공인·지역축제까지 한눈에

쇼핑 계획이 있다면 이번 4월은 그냥 지나가기 아까운 시기입니다. 2026년 4월 동행축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 동안 열리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 할인전이 아니라, 소비쿠폰 성격의 혜택, 카드 청구할인,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 소상공인 제품 특가, 지역축제 연계 행사까지 한꺼번에 묶인 전국 단위 소비촉진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번 동행축제에는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3만 3000여 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합니다.이번 동행축제는 물건만 싸게 파는 행사로 보면 아쉽습니다. 실제로는 생활비를 아끼려는 소비자, 판로가 필요한 소상공인, 방문객을 늘리고 싶은 지역축제가 함께 연결되는 구조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평소처럼 온라인 쇼핑만..

카테고리 없음 2026. 4. 7. 16:22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언제부터 시행되나

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2026년 4월 8일 0시부터 시행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일부로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기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부제(홀짝제)**로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행 대상 기관은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국공립 초중고등학교 등 약 1만1천 개 기관입니다.즉, 이번 조치는 전 국민 차량을 대상으로 한 전국 강제 2부제가 아닙니다. 공공부문 차량 운행 제한을 강화한 조치라고 이해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연합뉴스도 이번 2부제가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를 강화한 것이라고 설명했고, 민간은 자율 참여 틀을 유지한다고 전했습니다.내 차도 대상일까?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 민간 개인 차량은 공공기관 ..

카테고리 없음 2026. 4. 7. 16:15
5월 1일 공휴일 확정, 학교·은행·병원·택배 쉬는지 한눈에

매년 5월 1일이 다가오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쉬는 날인가?”, “학교도 쉬나?”, “은행 업무는 되나?”, “병원이나 택배는 어떻게 되지?” 같은 질문입니다. 그런데 2026년에는 이 부분이 예년과 확실히 다릅니다. 정부가 노동절(5월 1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 개정 공포안을 2026년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하면서, 올해부터는 공무원과 교사를 포함해 전 국민이 쉬는 날이 됐기 때문입니다.기존에는 5월 1일이 ‘근로자의 날’로 불리며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로 운영돼 왔지만, 공무원·교사 등은 적용 대상이 아니라서 “은행은 쉬는데 학교는 열고, 주민센터는 운영하는” 식의 혼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면..

카테고리 없음 2026. 4. 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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