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가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첫 방송에서 홍진경에게 “요즘 TV 틀면 홍진경이야. 여자 신동엽이 됐다”고 말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 발언이 주목받은 이유는 신동엽이 과거 이소라와 공개 열애했던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은 과거 연인 관계였고, 이후 2023년 이소라의 웹 예능과 2024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소라와 진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에 재회해 다시 런웨이에 도전하는 리얼리티 예능입니다. 첫 방송은 2026년 4월 26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편성됐습니다. 다만 이번 발언은 폭로가 아니라, 홍진경의 활발한 방송 활동을 칭찬하는 과정에서 나온 농담성 표현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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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6.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