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의 김용만 대표가 직원 성폭행 시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2026년 4월 16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 심리로 열린 1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김 대표에게 징역 3년과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고지, 취업제한 5년도 함께 요청했습니다.이번 사건은 단순히 유명 프랜차이즈 대표의 형사재판이라는 점 때문만이 아니라, 피해자가 회사 직원이었다는 점과 회식 자리 이후 벌어진 혐의라는 점 때문에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 대표는 2023년 9월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였던 여직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고, 적용된 혐의는 준강간미수입니다.이번 재판에서 검찰이 구형한 내용 검찰은 이번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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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7.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