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진은 이제 사실상 하이브와 완전히 결별한 뒤 독자 행보를 시작한 상태로 보는 게 맞습니다.그 출발점은 2024년 11월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이었고, 현재는 오케이 레코즈 대표로 소개되고 있습니다.최근 흐름만 놓고 보면민희진의 근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하나는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 정리, 다른 하나는 오케이 레코즈를 통한 새 활동 기반 구축입니다.민희진, 언제 하이브를 완전히 떠났나민희진은 2024년 11월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당시 민희진은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해지와 법적 대응 방침도 함께 밝혔습니다.즉,대표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남아 있던 사내이사직까지 정리하면서형식상·실질상 모두 하이브를 떠난 시점이 그때라고 보는 해석이 자연스럽습니다.이 문장은 당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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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1.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