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1마리가 탈출해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주요 보도에 따르면 탈출한 개체는 2024년 1월생, 2살 수컷 늑대 1마리로, 2026년 4월 8일 오전 9시 18분쯤 우리를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늑대는 사육장 철망 아래 흙을 파고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번 일이 크게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동물원 사고가 아니기 때문입니다.도심과 인접한 시설에서 늑대가 탈출했고, 실제로 도로와 학교 인근에서 목격 정황이 나오면서 시민 불안이 커졌습니다. 대전시는 안전문자를 발송했고, 오월드는 운영을 중단한 채 수색에 들어갔습니다.언제, 어디서 탈출했나현재까지 확인된 보도 기준으로 늑대는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사파리 구역에서 탈출했습니다.연합뉴스 영문판은 탈출 시점을 오전 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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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9.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