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4월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지방소멸 대응 방안으로 **“대규모 지역 단위의 규제 특구”**를 제안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방소멸 방지를 단순한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 전략이라고 표현하며, 지역 단위로 더 넓게 규제를 풀어보는 시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쉽게 말하면,지금처럼 일부 구역에 제한적으로 규제를 완화하는 수준을 넘어서,지역 전체 단위에 가깝게 더 큰 폭의 규제 완화 실험을 해보자는 뜻에 가깝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특정 지역, 특정 영역에서 규제를 완화하거나 아예 없애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대규모로 지역 단위로 한 번 해보는 것도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어디서 나왔나 이번 발언은 새 정부 출범 뒤 전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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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5.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