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가 2026년 상반기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공모 신청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모는 총 1000가구 규모입니다.
공모 방식은 민간제안형입니다. 민간사업자가 돌봄·육아, 일자리·창업지원, 귀농·귀촌 등 다양한 주거 테마를 자유롭게 기획해 제안할 수 있습니다.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민간이 입주자 특성에 맞는 공간과 서비스를 갖춘 임대주택을 제안·시공하면, 공공이 이를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입니다.
신청접수는 2026년 5월 11일까지 가능하며, 6월 서류심사, 7월 말 종합심사, 10월 감정평가 및 약정체결 절차가 예정돼 있습니다.
LH 특화형 매입임대 공모 핵심
LH 특화형 매입임대 공모가 2026년 상반기 1000가구 규모로 진행됩니다.
이번 공모의 핵심은 민간제안형입니다.
민간사업자가 단순히 주택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입주자에게 필요한 주거공간과 서비스를 함께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주제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 돌봄 | 고령자 돌봄, 건강관리 |
| 육아 | 공동육아, 부모 커뮤니티 |
| 일자리 | 취업 지원, 직업훈련 |
| 창업 | 청년 창업공간, 공유오피스 |
| 귀농·귀촌 | 지역정착형 주거 |
| 장애인 자립 | 자립생활 지원 서비스 |
이번 공모는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공공임대주택을 더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하려는 취지입니다.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뜻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입주자 특성에 맞춘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일반 매입임대가 기존 주택을 공공이 매입해 임대하는 방식이라면, 특화형 매입임대는 입주자에게 필요한 공간 구성과 주거서비스를 함께 설계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LH 설명에 따르면 민간이 입주자 특성에 맞는 임대주택을 제안하고 시공하면, 공공이 이를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입니다.
일반 매입임대 vs 특화형 매입임대
| 핵심 | 주거 공급 | 주거 + 서비스 |
| 대상 | 일반 주거취약계층 등 | 특정 수요층 |
| 공간 | 기존 주택 중심 | 맞춤형 설계 가능 |
| 서비스 | 제한적 | 돌봄·창업·자립 등 가능 |
| 제안 주체 | 공공 중심 | 민간 제안 가능 |

이번 공모 규모와 방식
이번 2026년 상반기 LH 특화형 매입임대 공모는 총 1000가구 규모입니다.
방식은 민간제안형입니다.
민간사업자가 입주자 수요에 맞는 테마를 자유롭게 정하고, 그에 맞는 주택과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 공모명 | 2026년 상반기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공모 |
| 주관 | LH |
| 규모 | 1000가구 |
| 방식 | 민간제안형 |
| 주요 테마 | 돌봄, 육아, 일자리, 창업, 귀농·귀촌 등 |
| 신청 마감 | 2026년 5월 11일 |
| 최종 통보 | 2026년 7월 말 예정 |
| 약정체결 | 2026년 10월 중 예정 |
이번 공모는 기존 특정 테마만 정해놓는 방식보다 민간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신청 대상과 제안 가능 테마
이번 공모는 일반 개인 입주자 모집이 아닙니다.
민간사업자 또는 운영 역량을 가진 주체가 주택과 서비스를 제안하는 사업 공모입니다.
따라서 “내가 임대주택에 입주 신청하는 공고”가 아니라, “민간이 주택을 기획해 LH에 제안하는 공고”로 이해해야 합니다.
제안 가능 테마
| 고령자 돌봄 | 건강관리, 커뮤니티, 생활지원 |
| 청년 창업 | 창업공간, 네트워킹, 교육 |
| 예술인 주거 | 작업공간, 전시·공연 연계 |
| 장애인 자립 | 자립생활 훈련, 생활지원 |
| 육아 특화 | 공동육아, 부모 커뮤니티 |
| 귀농·귀촌 | 지역 정착형 주거 서비스 |
| 일자리 연계 | 취업·직업훈련·사회적경제 연계 |
민간사업자는 단순한 주거 공급보다 입주자에게 필요한 서비스 운영 계획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모 일정
이번 공모는 2026년 상반기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신청접수는 2026년 5월 11일까지 가능하고, 이후 심사를 거쳐 7월 말 최종 결과가 통보될 예정입니다.
공모 일정표
| 공모 신청접수 | 2026년 4월 27일 시작 |
| 신청 마감 | 2026년 5월 11일 |
| 서류심사 | 2026년 6월 중 |
| 종합심사 | 2026년 7월 말 예정 |
| 최종 결과 통보 | 2026년 7월 말 예정 |
| 감정평가 | 2026년 10월 중 |
| 약정체결 | 2026년 10월 중 예정 |
일정은 공모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일정은 LH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 절차
특화형 매입임대는 제안만 한다고 바로 매입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신청접수 후 서류심사와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됩니다.
이후 선정된 물건을 대상으로 감정평가 등을 진행하고 약정체결 절차로 이어집니다.
선정 절차 정리
| 1단계 | 민간사업자 공모 신청 |
| 2단계 | 서류심사 |
| 3단계 | 종합심사 |
| 4단계 | 최종 결과 통보 |
| 5단계 | 선정 물건 감정평가 |
| 6단계 | 매입약정 체결 |
| 7단계 | 주택 공급 및 운영 |
사업자는 주택의 입지, 설계, 서비스 운영계획, 입주자 수요, 사업 안정성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기존 대표 사례
LH 특화형 매입임대는 이미 여러 사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고령자, 청년 예술·창업,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는 주택이 언급됩니다.
| 해심당 | 서울 도봉구 | 고령자 커뮤니티, 건강·돌봄 서비스 |
| 아츠스테이 | 서울 영등포구 | 청년 예술·창업 지원 |
| 다다름하우스 | 서울 은평구 | 장애인 자립 지원 |
LH는 해심당, 아츠스테이, 다다름하우스 등을 대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이런 사례를 보면 특화형 매입임대는 단순히 임대료가 낮은 집을 공급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입주자의 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 결합형 공공임대에 가깝습니다.
제도 개선 내용
이번 공모에서는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제도 개선도 반영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LH는 사업 참여 활성화와 안정적 추진을 위해 다음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 가격 산정방식 일원화 | 사업자가 매입가격 예측을 쉽게 함 |
| 심의기간 총량제 | 심사 기간 지연을 줄임 |
| 부실 운영기관 패널티 | 운영 품질 관리 강화 |
이는 민간사업자가 사업성을 예측하기 쉽게 하고, 공공임대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볼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이번 공모는 입주자 모집 공고가 아닙니다.
일반 국민이 “내가 LH 임대주택에 신청하는 공고”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이번 공모는 민간사업자가 주택과 서비스를 기획해 LH에 제안하는 사업자 대상 공모입니다.
입주자 모집은 향후 해당 주택이 완공·매입·공급 단계로 넘어간 뒤 별도 공고로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1000가구 규모라고 해서 모든 제안이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심사와 감정평가, 약정체결 과정을 통과해야 실제 공급으로 이어집니다.
헷갈리는 부분 정리
LH 특화형 매입임대는 무엇인가요?
민간이 입주자 특성에 맞는 주택과 서비스를 제안·시공하면, 공공이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이번 공모 규모는 얼마인가요?
총 1000가구 규모입니다.
민간제안형이란 무엇인가요?
민간사업자가 돌봄, 육아, 창업, 귀농·귀촌 등 주거 테마를 자유롭게 기획해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일반 입주자도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번 공모는 입주자 모집이 아니라 민간사업자 대상 사업 공모입니다.
신청 마감은 언제인가요?
보도 기준 신청접수는 2026년 5월 11일까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LH 특화형 매입임대 공모는 언제 시작됐나요?
LH는 2026년 4월 27일부터 상반기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공모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Q2. 몇 가구를 공급하나요?
이번 공모는 총 1000가구 규모로 추진됩니다.
Q3. 어떤 주제를 제안할 수 있나요?
돌봄·육아, 일자리·창업지원, 귀농·귀촌 등 다양한 주거 테마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Q4. 선정되면 바로 공급되나요?
아닙니다. 신청접수 후 서류심사, 종합심사, 감정평가, 약정체결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Q5. 입주자 모집은 언제 하나요?
이번 공모는 사업자 대상 공모입니다. 실제 입주자 모집은 주택 매입과 공급 준비가 끝난 뒤 별도 공고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마무리
LH 특화형 매입임대 공모는 단순한 임대주택 공급이 아니라, 입주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함께 설계하는 공공임대 모델입니다.
이번 2026년 상반기 공모는 민간제안형 1000가구 규모로 진행됩니다.
돌봄, 육아, 창업, 일자리, 귀농·귀촌 등 다양한 주거 테마를 민간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분들이 꼭 확인하면 좋습니다.
- 사회주택·공공임대 사업을 준비하는 민간사업자
- 청년·고령자·장애인 특화 주거모델을 기획하는 기관
- 지역 맞춤형 임대주택 사업에 관심 있는 지자체·운영기관
- LH 매입임대 공모 일정을 확인하려는 부동산 관계자
- 향후 특화형 임대주택 입주를 기다리는 예비 입주자
놓치기 쉬운 포인트는 이번 공모가 입주자 모집이 아니라 사업자 대상 공모라는 점입니다.
입주 희망자는 향후 실제 주택 공급 단계에서 나오는 LH 입주자 모집공고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